한눈에 보기
- 등록번호 없는 광고·선입금 요구·연 20% 초과 이자 = 불법
- '정부지원 대출' 사칭 문자·전화는 100% 사기
- 이미 당했다면 1332 — 초과 이자는 갚을 의무 없음
급전이 필요한 순간을 노리는 불법사금융·사기 광고가 문자, SNS, 검색광고까지 파고듭니다. 10초 만에 거르는 기준을 외워두세요.
10초 구별법
① 등록번호: 합법 대부업체는 광고에 등록번호를 표기해야 하며,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에서 등록 여부가 조회됩니다. ② 선입금: 보증금·수수료·앱 설치를 먼저 요구하면 무조건 사기. ③ 금리: 연 20%(법정 최고금리) 초과는 그 자체로 불법. ④ '누구나·무심사·정부지원' 문구도 위험 신호입니다.
정부지원 사칭 패턴
'근로자 대상 정부 특별자금', '햇살론 승인 대상자 안내' 같은 문자·전화는 서민금융진흥원을 사칭한 사기입니다. 정부·공공기관은 문자로 대출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공식 경로는 서민금융진흥원 앱과 1397뿐입니다.
이미 이용했다면
금감원 불법사금융 신고센터 1332에 신고하고, 무료 채무자대리인 제도(변호사가 추심 대응 대행)를 신청하세요. 법정 최고금리 초과 이자는 무효라 반환 청구도 가능합니다. 협박·불법 추심은 경찰(112)과 병행 신고합니다.
기억할 번호 2개: 파인(fine.fss.or.kr)에서 등록 조회, 1332에서 신고·상담. 이 두 개면 대부분 걸러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합법 대부업체면 이용해도 되나요?
합법이어도 금리가 법정 상한에 가깝습니다. 소액생계비대출·햇살론 등 제도권 서민금융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항상 낫습니다.
가족에게 대신 갚으라고 연락이 옵니다.
채무는 본인에게만 있으며 가족 추심은 불법입니다. 녹취 후 1332와 경찰에 신고하세요.
내구제 대출(휴대폰 깡)도 불법인가요?
네. 휴대폰·소액결제 깡은 명백한 불법이며 피해자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절대 응하지 마세요.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지원금·세제·금융 상품은 조건과 기간이 자주 바뀌므로, 신청 전 반드시 각 기관·금융사 공식 채널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