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복지카드대출보험절세·연말정산청년육아·가족연금·노후 2026.07.17 (금)

수익 400만원까지 세금이 사라지는 계좌 — ISA, 안 만들면 매년 손해

절세·연말정산 약 1분 읽기
수익 400만원까지 세금이 사라지는 계좌 — ISA, 안 만들면 매년 손해
한눈에 보기
  • 예금·주식·펀드 수익에 200만원(서민형 400만)까지 비과세
  • 초과 수익도 9.9% 분리과세 — 일반 15.4%의 3분의 2 수준
  • 3년 의무 유지 후 연금계좌 전환 시 세액공제 추가 — 절세 2단 콤보

같은 예금, 같은 주식이라도 ISA 계좌 안에서 굴리면 세금이 달라집니다. 이자·배당·매매차익을 합쳐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넘는 수익도 9.9%로 끝. 만들 자격이 되는데 안 만드는 건 매년 세금을 자진 납부하는 셈입니다.

ISA의 절세 구조

계좌 내 손익을 통산(이익-손실 상계)한 뒤 200만/400만원까지 비과세하고, 초과분은 9.9% 분리과세합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도 빠지므로 고소득자일수록 가치가 큽니다. 납입 한도는 연 2천만원, 총 1억원(미납분 이월 가능)입니다.

중개형·신탁형·일임형

직접 주식·ETF를 사고 싶으면 중개형(증권사), 예금 위주로 담고 싶으면 신탁형(은행), 알아서 굴려주길 원하면 일임형입니다. 요즘 대세는 국내 주식·ETF까지 되는 중개형입니다.

만기 후 연금 전환 콤보

3년 의무보유 후 해지 자금을 60일 내 연금저축·IRP로 옮기면 이체액의 10%(최대 300만원)를 추가 세액공제받습니다. ISA로 절세하며 굴리고 → 만기에 연금 전환으로 또 공제받는 2단 콤보가 정석 코스입니다.

자격: 19세 이상(근로소득 있으면 15세+), 직전 3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제외. 서민형(총급여 5천만 이하)은 비과세가 400만원으로 2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 인출하면 혜택이 사라지나요?
납입 원금 범위 내 중도 인출은 혜택 유지가 가능합니다. 수익까지 빼면서 해지하면 세제 혜택이 정산됩니다.
해외주식도 담을 수 있나요?
해외 상장 주식 직접 투자는 불가하지만, 국내 상장 해외 ETF로 사실상 같은 투자가 가능합니다.
ISA와 연금저축 중 뭐가 먼저인가요?
세액공제가 즉시 현금으로 돌아오는 연금저축·IRP 한도(900만)를 먼저 채우고, 그다음 여유자금을 ISA에 넣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절세#ISA#재테크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지원금·세제·금융 상품은 조건과 기간이 자주 바뀌므로, 신청 전 반드시 각 기관·금융사 공식 채널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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