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교육: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자격·직무 재교육(300만~500만원)
- 수당: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 월 50만원
- 연계: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교육→인턴→취업 원스톱
출산·육아로 일을 쉬었다가 다시 일하려 할 때, 혼자 이력서만 넣기보다 국가 지원을 발판으로 삼으면 훨씬 빠릅니다. 교육-수당-일자리 연계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 — 출발점
경력단절 여성 전문 기관으로 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취업 연계를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여기서 상담을 받으면 내게 맞는 교육과 지원을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 — 국민내일배움카드
300만~500만원의 훈련비로 자격증·사무·IT·회계 등을 배웁니다. 취업 후 성공 시 훈련장려금·성공수당이 붙는 과정도 있습니다.
수당 — 국민취업지원제도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구직촉진수당(월 50만원×6개월)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습니다. 가구 소득 요건이 완화되어 생각보다 많은 분이 대상입니다.
취업 후 — 세제 혜택
경력단절 후 중소기업에 재취업하면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최대 70%)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를 통해 신청하세요.
경로 요약: 새일센터 상담 → 내일배움카드 교육 → 국민취업지원 수당 → 인턴·취업 연계 → 소득세 감면.
자주 묻는 질문
몇 년을 쉬어야 경력단절로 인정되나요?
혼인·임신·출산·육아·가족돌봄 등으로 퇴직 후 재취업을 원하는 여성을 폭넓게 지원합니다. 새일센터에서 대상 여부를 상담받으세요.
교육받는 동안 돈이 나오나요?
국민취업지원제도 수당이나 훈련장려금 등으로 교육 기간 중 일부 소득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디서 시작하는 게 좋나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상담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교육·수당·일자리를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지원금·세제·금융 상품은 조건과 기간이 자주 바뀌므로, 신청 전 반드시 각 기관·금융사 공식 채널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