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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 연간 문화 바우처, 발급부터 알뜰 사용법까지

바우처 약 1분 읽기
한눈에 보기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대상 연 1회 충전형 문화 바우처
  • 공연·영화·도서·여행·스포츠 관람 등 폭넓게 사용
  • 발급 후 연말까지 사용 — 잔액 이월 안 됨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매년 지급되는 문화 바우처입니다. 영화·책·공연뿐 아니라 기차 여행, 놀이공원, 스포츠 관람까지 쓸 수 있어 활용 폭이 넓습니다.

지원 금액과 대상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면 1인당 연간 십수만 원(매년 인상 추세)이 충전됩니다. 가구가 아니라 '개인' 단위 지급이라 가족 모두 각각 발급받는 것이 이득입니다.

어디에 쓸 수 있나

영화관, 서점(온라인 포함), 공연장, 박물관, 국내 여행(철도·고속버스·숙박), 프로스포츠 관람, 문화강좌 등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합니다. 문화누리 홈페이지에서 내 주변 가맹점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발급 방법

문화누리 홈페이지·앱, 주민센터에서 발급·재충전합니다. 기존 카드가 있으면 재충전만 하면 됩니다.

놓치지 마세요: 잔액은 연말에 소멸되고 이월되지 않습니다. 12월에 몰아 쓰지 말고 미리 계획적으로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가족 모두 받을 수 있나요?
네. 6세 이상 수급자·차상위 개인별로 각각 발급됩니다.
온라인 서점에서도 되나요?
네. 등록된 온라인 가맹점(서점·OTT 일부 등)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가맹점 목록을 확인하세요.
잔액이 남으면 내년에 쓸 수 있나요?
아니요. 연말 소멸이 원칙이므로 기한 내 사용해야 합니다.
#바우처#복지#문화누리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지원금·세제·금융 상품은 조건과 기간이 자주 바뀌므로, 신청 전 반드시 각 기관·금융사 공식 채널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