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소득: 기초연금(월 최대 34만원) — 집 있어도 대상인 경우 많음
- 돌봄: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신청으로 방문요양·요양원 비용 경감
- 현금흐름: 주택연금으로 집 담보 평생 월급
부모님은 디지털 신청이 어려워 받을 수 있는 걸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가 대신 확인·신청해 드릴 수 있는 노후 지원을 정리했습니다. 보조금24에서 위임 동의로 부모님 혜택을 한 번에 조회할 수도 있습니다.
기초연금 — 집 있어도 받는 경우 많음
만 65세 이상 소득 하위 70% 목표로 월 최대 34만원대를 지급합니다. 재산은 공제가 커서 주택이 있어도 대상이 되는 경우가 흔하니, '어차피 안 될 것'이라 넘기지 말고 복지로 모의계산부터 해보세요.
돌봄 — 노인장기요양보험
거동이 불편해지면 등급 신청으로 방문요양·주야간보호·요양원 비용의 대부분을 보험이 부담합니다. 경증 치매는 인지지원등급도 있습니다. 건보공단에 신청하면 방문조사 후 등급이 나옵니다.
현금흐름 — 주택연금·노인일자리
집은 있는데 생활비가 부족하면 주택연금으로 평생 월 지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활동이 가능하시면 노인일자리(공익활동 월 29만원 내외)도 소일거리+소득이 됩니다.
건강·기타
국가건강검진·암검진(무료), 치매안심센터(무료 검진), 통신비 감면, 에너지바우처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부모님 명의 차량이 있었다면 지역개발채권 미환급금도 조회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자녀 체크리스트: 보조금24 위임조회 → 기초연금 모의계산·신청 → (필요시)장기요양 등급 신청 → 주택연금 상담 → 건강검진 예약.
자주 묻는 질문
부모님이 집이 있어도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나요?
재산은 소득으로 환산되며 공제가 커서, 주택이 있어도 수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지로 모의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자녀가 대신 신청할 수 있나요?
기초연금·장기요양 등은 가족·대리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보조금24 위임 동의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함께 조회할 수 있습니다.
치매 초기인데 장기요양 등급이 나올까요?
경증 치매를 위한 인지지원등급이 있어 신체 기능이 좋아도 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지원금·세제·금융 상품은 조건과 기간이 자주 바뀌므로, 신청 전 반드시 각 기관·금융사 공식 채널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